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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다란 키워드로 구글을 통해 검색을 해봤습니다. 약 1만8천건의 웹문서(한국어)가 검색되고 느낌점은 추억이 담긴 기기 부터 키보드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들... 대부분 오래된 문서이고 무엇보다 제대로된 활용가이드가 부재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HPC2000 OS를 탑재한 기기로 인해 한글을 100% 이용할 수 없고 소프트웨어도 요즘에 맞지 않는 오래전의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이며 QWERTY키보드가 내장된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활용의 가치가 떨어지게 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활용하는 분들이 더러 있고 저 또한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껏 HP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견고하고 잔고장이 없는 것이 특징 입니다.
아직도 LX200이 작동되거나 집에 있는 OmniBook 430을 보면서 정말 감탄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조나다 720도 견고하고 오래 사용했지만 별다른 이상 증상은 없으니깐요
다른 기종을 갖고 있지만 비교해보면 특히 전원부는 명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지만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사용상 느낀점은 충전시 주황색 완충시 녹색의 불이 들어 오는데 다른 기기들은 전원아답터를 연결해도 완중 후 사용시 가끔 충전점등이 됩니다. 타기종을 싸잡아 않좋다고 하는것은 자제하겠습니다. 이런 안정적인 전원부 덕분에 배터리의 성능 저하가 타기종에 비해 좋다고 느껴지는데요 아마도 이전기술인 HP의 인스턴트 on기능(옴니북430의 경우 OS 부팅후 PDA나 HPC처럼 사용중 전원을 끄고 다시켜도 사용하던 내용이 그대로 살아 있음 *노트북의 하이버네이션과 비교 불허 말그대로 옴니북 430/530/600시리즈/800시리즈등은 즉시 켜집니다.)때 부터 기술이 축적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출시되고 조금 있으면 10년이란 세월이 지날텐데...단점으론 HalfVGA(640X240) 부족한 해상도 TFT와 비교하여 좋지 못한 화질등 단점도 있지만 추억이 깃든 기기의 애정을 한순간 내차버리기 힘들어 그 동안 사용해 봤던 조나다에 대해 실력이 미천하지만 재 조명의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기본적인 내장프로그램 소개 부터 부족한 웹환경의 극복을 위해 오페라미니(입력불가) UCC플레이어의 활용까지 업그레이된 내용 그리고 리눅스 OS의 설치와 활용까지 다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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