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나다 710 720 #1 - 시작하며
  2. 조나다 710 720 #2 - 외형편
  3. 조나다 710 720 #3 - 사양편
  4. 조나다 710 720 #4 - 기본프로그램
  5. 조나다 710 720 #5 - 기본프로그램 InkWriter 리뷰
  6. 조나다 710 720 #6 - 기본프로그램 재무계산 OmniSolve 리뷰
  7. 조나다 710 720 #7 - 기본프로그램 보이스레코더


위 사진은 필자가 가지고 있는 HP 10BII 재무용 계산기입니다. 매형한테 선물을 받은것이라 고이 보관중이지만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거라 사용할때마다 매번 까먹어 매뉴얼과 씨름하고 있는 아주 사용하기 까다롭지만 매뉴얼을 볼때마다 기특한 기능들에 놀라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조나다 710 720 728에 기본롬에 포함되어 있는 Landware의 OmniSolve(이하 옴니솔브)가 이런 재무계산기의 역할을 합니다. 금융권이나 보험쪽에 종사하면 잘 알고 계실텐데요 개인적으로 옴니솔브의 부가기능중 %,거리 환산,DAY계산 정도만 가끔 활용합니다. 옴니솔브 프로그램을 활용하지 않지만 재무용 계산과 PIM(개인정보관리)를 원하는 분들이 혹시 계실지 몰라 리뷰를 합니다.

서두에도 밝혔듯이 이쪽은 영 잼뱅이라 구글링을 해보았지만 한글로된 참고자료 조차 구할수 없었으며 나름 알고 있는 지식이 확실치 않기에 자칫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어 고민끝에 오래전에 쿡오알지의 회원분중 박재석님께서 작성한 워드파일을 웹용에 맞게 수정하고 스샷을 약간 첨가하여 리뷰를 진행 합니다. 박재석님께서 작성한 활용법은 아쉽지만 옴니솔브의 기능중 TVM,Interest conversion 2가지 밖에 없습니다. 매우 복잡해 보이지만 설명이 워낙 잘되어 있어 천천히 따라 하면 익혀 보세요
인용부호로 감싼 TVM,Interest conversion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는 스샷과 간략한 설명으로 보충 합니다.
필자분이 보신다면 게시에 대한 여부를 꼭 연락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OmniSolve 간단 사용법

- 1(Time Value of Management의 활용)

 

1. 개요

옴니솔브는 조나다 710/720의 롬에 내장된 기본 프로그램이다. 흔히들 HPC 특히 조나다 710은 내장 어플리케이션의 완성도가 높고 활용도가 커서 포켓피씨와는 달리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부족하다고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롬에 내장된 OmniSolve 또한 상당히 완성도가 높으며, 금융이나 사업을 하시는 분에겐 간단한 재정 계산이 가능하게끔 한다.

이에, 간단한 사용방법을 통해 옴니솔브가 어떠한 기능을 하는가에 대해서 알아보자

 

2. 기본적인 기능키

. 기본적인 형태

기본적인 형태는 위와 같으며, OmniSlove가 가지고 있는 세부기능은 Applications항목의 하위폴드에 모두 위치해 있다.

 

. TAB

탭키는 기본적으로 옴니솔브에서 방향키, 스페이스바와 더블어 가장 중요하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항목간의 이동은 탭키로 가능하며, 데이터 필드항목간을 탭키의 클릭을 통해 이동이 가능한것이다.

 

. 방향키

방향키 또한 탭키와 더불어 필드간 이동 도구가 된다.

. Space Bar Enter

가장 주용한 기능키로서, 데이터가 입력되는 필드항목에 값을 넣은후 원하는 계산값을 도출하기 위해 사용되는 키이다. 스페이스바와 엔터키는 일반적으로 동일한 효과를 가진다.

 

. S

옴니솔브의 특징중의 하나가 금전 즉, 현재의 Money의 가치를 통해 미래의 현금 흐름을 얼마간 예상해 볼수 있다는 것이다. , 10원의 현재가가 미래에 얼마만큼의 가치를 가지느냐, 혹은 은행에서 100만원을 3년동안 연 5%에 대출받았을 때, 3년후에 상환해야할 금액과 매달 혹은 매년 원금과 이자액을 산출해 낼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준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항상 금전 혹은 금액을 대출만 받는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혹은 은행에 저금을 할 경우도 생기게 마련이다. 여기에서 S키의 효과가 나타난다. S키는 금액의 흐름이 +/-냐를 선택할 수 있다.

, 현금(쉽게 말해서)이 나에게로 온다면 +의 값을, 현금이 나에게서 나간다면 값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간의 변환을 가능하게 하는 키가 S키이다.

 

. N

N키는 쉽게말해서 1년간 차입금에 대한 상환 횟수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 내가 1년을 약정하여 금액을 은행으로부터 빌렸을 때, 그 상환을 매월 지급한다고 약정하였으면 연간 지불해야 할 횟수는 12번이되며, 3년간 약정을 맺었으면 36번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항상 이렇게 쉬운 계산만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15년간 약정하였다면 일일이 그 지급횟수를 12로 곱하여 주어야 할까? 아니다, 옴니솔브에서는 년수인 15만 입력한후 년간 지급횟수로 선정된 12 N키만 클릭함으로서 자동으로 계산해 준다.

 

. T

옴비솔브는 날짜간의 계산도 가능하다. 뒤에서 보면 알겠지만, 현재날짜로부터 345일은 언제인가를 단지 클릭만 함으로서 계산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키가 T키이다. Today란 의미의 T키는 날짜 입력항목에서 항상 HPC에 설정된 오늘이란 값을 불러오게 된다.

 

. D

Date키로서 D키를 클릭하면 날짜를 입력할 수 있는 작은 달력이 화면에 나타난다.

 

 

3. OmniSolve의 주요 기능들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옴니솔브는 전형적인 재정관리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만 볼 때, 과연 조나다710이 개인유저들을 위해 생산되었는지, 아니면 기업의 용도로 만들어 진것인지를 대충 그려볼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재정적인 계산은 기업가만 하는 것인가? 개인은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3자에게의 투자는 없는 것일까? 모두 아닐것이다. 비록 그 용도가 한정되어 있겠지만, 개인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

 

. TVM

tvm은 바로 원금과 이자의 현금흐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내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던지, 아니면 내가 다른사람에게 돈을 빌려줄 때, 원금과 이자율의 상관관계를 총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기능이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자.(해당 홈페이지에 있는 예를 한가지 들어보자)

 

사례 1.

[A라는 사람이 B라는 은행으로부터 원금 \100,000,000을 연12.5% 10년간 대출을 받았다고 가정을 할 때, 매월 납부해야 하는 금액은 얼마이며, 10년후 지불해야할 총액은 얼마인가?]

 

위와 같은 질문을 받았을 때, 쉽게 계산을 할 수가 있다.(물론 현재의 은행에서 대출받는 방법은 위와같이 단순하지가 않다. 변동금에 따른 원금분할상환, 일시불상환 등등…)

 

먼저 가장중요한 것인 바로

    Number of Payment per year(년간 지불횟수라고 번역하자)를 설정하는 것이다. 상환금을 매월 지불하기로 약정을 했는지, 아니면 매년 지불하기로 했는지에 따라 지급할 상환금액은 틀려지게 되는 것이다.

    Payment Mode(지불방법) 선택이다. , 상환액의 지급 기준이 월말인지 월초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급 기준은 월말이니 월말 지급(End of period)으로 고정시키면 된다.

    마지막으로 해당 사례별 데이터 값을 해당항목에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우선 Number of period는 총지불기간이다. , 위 사례에서 대출기간이 10년이라고 했으니, 총 기간은 10이된다. 그러나 이 10이란 값은 연수를 얘기한것이지 월수를 이야기한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N키를 살짝 눌러주면 에서 설정한 연간 지불횟수가 총지불기간으로 곱하여져 최종 기간이 도출되게 된다. , 120이란 값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Annual Interest I%는 말그대로 년간 이자율을 의미한다. 위에서 볼 때 연간 이율은 12.5%이므로 이항목의 값은 12.5가 되는 것이다.

    Present Value는 현재의 가치, , 은행에서 대출받은 원금을 의미한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음으로 인해서 나의 주머니로 100,000,000이란 금액이 들어오므로 +값이 된다.

    Payment(지불액) : 우리가 찾고자 하는 해답이다. , \100,000,000원을 매년 12.5%의 이율로 10년간 빌렸을 때, 매월 지급해야할 금액은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값이다. Tab키를 해당필드로 옮긴후 스페이스 바나, 엔터키 혹은 직접 스타일러스 펜으로 Payment항목을 클릭하여 보자. 그러면, -1,463,761이란 의 값을 가진 금액이 도출된다. 이 값의 뜻은 매월 1,463,176이란 금액을 상환해야 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돈이 나의 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 것이므로 자동으로 의 값이 도출되는 것이다.




사례 2

[이제 조금 다른 사례를 찾아보자. 만약 내가 길을 가다가 정말 멋진 자동차를 발견했다. 꿈에서 그리던 드림카를 발견 해당 매장으로 달려가 자동차의 금액을 판매원에게 문의하였다. 그러자, 차의 값은 \90,000,000원이며, 내가 이차를 구매시 매월 \2,000,000원씩 4년간 지불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면, 내가 이차를 구입하는데 들어가는 이자율은 얼마인가?]

모두들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계산을 해보기 바란다.

 

) 먼저 일년에 매달 지급함으로 년간 지급회수는 12번이며(Payments per year)

    통산 이자는 매월말기준 지급임으로 End of period(Payment mode)

    Number of periods 4년간 지급이므로, 4를 입력후 N키를 누르면 48로 바뀐다

    Annual Interest I%는 우리가 고하고자 하는 년이율이므로 비워두기로 한다.

    Present value는 현재가지 혹은 자산이므로 자동차의 값을 의미한다. 즉 내가 자동차를 

    가져오는 것이므로 +값으로 90000000이 된다.

    Payment 는 매월지급하는 금액이다. 자동차 외판원이 매달 2,000,000만원씩 지급을  

    하라고 했으므로, -값으로 -2000000원이 된다.

    Future value는 미래에 알고자 하는 가치 즉, 자산값이다. 우리가 알고자 하는 것은 현

    재의 이자율이므로 0값으로 놓아둔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이제 Annual interest I% Tab키를 이용해 커서를 옮긴후 스페이스바나, 스타일러스 펜으로 살짝 눌러보자. 3.20%의 이율만 부담하면 꿈의 카 드림카를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 어디 이런차 없나요 ^^




제가 한번 사용해 보기 위해서 만들어본 약식 매뉴얼입니다. 생각을 말로 적다보니 생각보다 양이 많아졌네요. 죄송합니다. 시간 나는데로 계속 후속타를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가장 기본적을 것을 올렸거든요.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

 

다음에는 이자율 변환과 대출금 상환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죠..

 

To be continued



OmniSolve 사용법(2 Interest conversion)

부제 : 이자율 환산

 

 

1. 개요

TVM에서 살펴보았듯이 OmniSolve는 쉽게 말해서, 자금의 대출에 따른 이자율 계산과 대출금 상환내역 산출 그리고 투자가능여부의 타진등으로 주요기능을 선별할 수 있다.

이번에 살펴볼 기능은 통산 이자율이라는 개념속에는 연간(year) 지불해야할 이자율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볼 때, 과연 이러한 명목상의 연간 이자율이 변화된다면 어떻게 이자금액을 계산해 낼것인가 하는 부분이다. , 쉽게 말해서 명목상의 연간 이자율을 실질상의 이자율로 환산하여 미래의 자금액을 도출해 내는 것이다.(너무 어렵게는 생각하지 말자)

 

2. Interest Conversion

이제 이자율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자율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정확한 개념이 아닌 말그대로 대략적인 값이다. 여기서 대략적인 값이란 의미는 일반적으로 자금시장에서 흔히들 사용하는 년간이라는 개념과 결부되어져 일정한 채무에 대해 년간 책임져야할 일정한 이자금액을 나타낸다. 그러나, 항상 이자율이 연간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의 이자율이 계산되어 질수도 있고, 분기별 혹은 반기별 등등 많은 다양한 방법으로 채무자와 채권자간 쌍방계약이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OmniSolve는 대략적으로 명목적인 이자율을 실질적인 이자율로 환산해줄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주고 있다.

[그림 2-1, TVM 기본화면]

 

[그림2-1]에서 보면 전편에서 잠시 가지고 놀던 많이 보던 그림이다. 아마 어느정도 나의 말을 이해한 사람은 위 그림을 보면서 아하~ 라는 말을 되뇌일수도 있다. 바로 상단 메뉴에 나타나있는 Iconv라는 메뉴항목을 보면서 두가지의 기능은 항상 같이 이루어짐을 알 수 있을것이다.

 

, Iconv의 명목상의 이자율과 실질상의 이자율일 같다면(, 흔히들 말하는 연간 이자율과 개개인이 찾고자 하는 이자율이 똑같이 연간 이자율일때는) 궂이 환산의 과정이 필요없으므로 Iconv의 추가기능을 사용함이 없이 단순히 TVM만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3. 간단한 사례

LandWare사에서 제공된 간단한 사례를 살펴보도록 하자.

 

[사례2-1] A라는 사람이 은행에 년5%의 이자율로 월45,000원씩 적금을 부을 때, 8년후 만기시에 받게되는 총금액은 얼마쯤일까?. 단 상기 이자는 365일을 기준하여 매일 계산되어 진다.

 

자 각자 계산을 한번 해보기 바란다. 만약 위의 이자율 년5%가 연간 지급되는 실질적인 이자율이라면 궂이 이자율 환산의 과정을 거칠필요가 없다. 그러나, 년간 일괄적으로 계산되어 지는 실질적 이자율이 아닌, 매일계산되어 지지만 계산의 편리상 년5%라고 했을 때는 당연히 실질적인 년이율로 환산을 시켜보아야 한다. 이해가 어려운가. 다시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연간 지급되는 이자율이 실질이율인가 명목상(계산의 편리상) 계산되어진 이율인가를?

 

이제 해답을 찾아보자.

우선 OmniSolve를 실행시킨후 Ct + T를 클릭하면 TVM화면으로 바뀌게 된다.



여기에서 상단 오른쪽의 Iconv를 클릭하여 보자



그러면 위와 같이 이자율 환산의 화면으로 바뀌게 된다. TVM Iconv는 상호관 완벽한 호환이 된다.

위에 사례에서 이자율 산정이 매일을 기준이라고 했다. 매일이 기준이라는 것은 매일 이자를 지급하다는 의미이다.(, 지급의 불편한 때문에 일정한 기간에 한번 지급하지만, 이자계산은 매일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Payments per year항목에 365를 입력한다

연간 명목상의 이자율은 5%이므로, Nominal annual rate(명목상 연간이율) 5 를 입력

실질 이자율의 계산 => Effective annual rate(실질 연간이율)에 커스를 놓고 스페이스바나 직접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된다.



, 5%의 이율은 실질적으로는 매일단위로 계산했을시 년간 5.127%가 되는 것이다.

 

이제 년간 단위가 아닌 실질적인 매일 단위의 이자를 구했으므로, 본격적인 금액을 도출해보자, 사례의 최종 목적은 8년후 받게되는 총금액이다.

이제다시 매일을 기준으로 변횐된 이자율을 통상적인 연간개념으로 바꾸어야 한다. 연간 실질 이자율이 5.127% 일때 이는 365일 기준의 이자율이지만, A라는 사람은 매달 일정금액을 저축하게 된다. 그러므로, 매달 저축한 금액에 대해서 이자를 받게 되므로, 또다시 이자율의 기준을 년간 12번 지급되는 이자율로 환산을 시켜야 한다.

 

년간 12번 지급되는 이자율로 환산 => Payments per year의 값을 12로 변환

명목상 이자율로 환산 => Nominal annual rate에 커스를 놓고 스페이스바를 클릭하거나, 직접 Nomina annual rate를 클릭해보자

아래 그림과 같다.


, 사례의 이자율은 풀어서 설명하면, 매일 지급하는 이자율을 기준할때는 년간 5.127%의 이율로 지급이 되며, 이를 다시 매달로 지급되는 이자율로 환산하여 계산하면 5.010%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필요한 이자율의 값은 매달 불입하는 일정 저축액에 대한 이자율과 8년후의 총합계액이다. 그러므로, Norminal annual rate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5% -> 5.127% -> 5.010%로 원하는 이자율의 환산이 이루어졌다.

자 이제 8년뒤에 받을 금액을 구해보자

 

이자율의 변환이 끝났으면, 상단의 TVM를 눌러보자. 그럼 아래와 같이 화면이 바뀔것이다.


바뀐항목이 있을것이다. 바로 Annual Interest rate의 값이 단순한 5%가 아니라, 365일 단위의 이자율을 기준으로 한 년간 이자율 5.010%로 바뀐것이다.

이제 상기 이자율을 기준으로 8년뒤의 총금액을 도출할 차례이다.

 

8년뒤의 값을 구할려면 Number of periods의 값이 8이다. 8을 입력후 N키를 누르면

   8 * 12의 값 즉, 8년동안의 개월수로 바뀌어 입력이 된다.(이때, 조나다의 영/한 변환키는     

   영어로 바꾸어 두어야 한다. 한글에서는 N키가 인식되지 않는다.)

적금이라는 개념에는 대출과는 달리 현재 은행에 적금을 가입함으로 인해 받는 금액이 없다. 그러므로, Present value 항목은 0이 된다.

그럼, 매달 지급되는 금액은 얼마인가? 생각해보라, 우리는 매달 은행에 45,000원을 입금하게 된다. 전편에서도 보았듯이, 주머니속의 금액이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게 되면 ()값을 가진다고 했다. 그러므로, Payment 항목의 필드값은 -45000으로 입력하면 된다.

이제 최종결론 8년뒤의 최종 합계금액을 찾아보자. 모든 필드의 값을 입력했다면 Future value항목을 눌러보자. 값이 나오지 않는가. 바로 이값이 A라는 사람이 매월 45,000원씩을 매일을 기준으로 5%의 이자율을 받고 8년간 적금을 부은후 받게되는 최종금액이 된다. 그 금액은 다음과 같다.



\45,000원을 8년간 불입하면 \5,300,571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4. 마치면서

이제 두가지의 기본기능을 살펴보았다. 대략적인 중요한 기능들 4가지 중에서 2가지를 본것이다. 간단한 프로그램 치고는 꽤 좋은 기능을 갖추고 있는듯 하다. 그러나,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좋은 보물이 될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도 내용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글에 틀린부분도 있고, 이해가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그 몫은 모두 여러분들에게로 돌리겠습니다. PDA의 파워유저는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단지 다른사람들의 글들을 참고할뿐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 무엇이든지 한 개씩 해보세요. 직접 행동하고 몸소 느낄수 있는 피디언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음편은 자금상환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자금상환은 말만 거창하지 실제는 은행등에서 대출받은 금액을 매월 얼마씩, 년간 얼마씩 원금과 이자를 상환해야 하는가를 나타내 주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To be contiued




어플리케이션 메뉴의 TVM, Interest Conv까지 진행되었습니다.



Amortization 은 채무,할부상환 상각에 관한 계산을 하는것 같습니다. (잘모르는 부분입니다. 아시는분은 지적 부탁 합니다.)


현금흐름에 관한것 같습니다 (잘모르는 부분입니다. 아시는분은 지적 부탁 합니다.)


퍼센트 계산을 쉽게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복잡한것 없이 명료하게 계산되어 지므로 따로 설명 할 부분이 없습니다.


단위환산을 쉽게 도와 줍니다.


날짜계산을 쉽게할 수 있는데 날자 입력 부분에서 직접 위의 형식대로 입력하거나 단축키 D 키를눌러 보면 날짜을 선택하는 팝업창이 나옵니다. 무언가 오묘한 계산이가능하겠지만 연인과 만날 날짜나 만난지 몇일째인지 등등도 쉽게 알수 있을듯...


마지막으로 공학용 계산기 입니다.


<-조나다 710 720 #5 - 기본프로그램 InkWriter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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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chidii 오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