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IPAQ H2210 은 나의 첫 PDA 입니다. 그리고 현재도 사용중이고요 대부분 네비게이션으로만 사용하게 되니
WM5 , WM6등의 출현으로 WM2003은 이제 퇴물이 되어 버렸지만 리눅스 OS 설치로 성능을 최대한 끌어 올려 보기 위해 호기심 발동되서 리눅스를 설치해봤습니다.
Zaurus(자우루스)사용자분은 Ångström (옹스트롬) 을 아실텐데요 H2200시리즈나 IPAQ PDA를 지원되는 리눅스가 Familiar Project 파밀러프로젝트와 옹스트롬이 있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시도는 이번에 해보게 되었는데 HP2200 시리즈에 탑재된 PX255메인칩의 성능이 요즘 나온 CPU들보다
성능은 떨어지지만 다른PDA는 사용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개인적으론 휼륭하다라고 생각되네요
키보드가 달린 자우루스를 사용중입니다만 크기면에서 깜찍하게 작게 느껴지기 때문에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어 나름대로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화면 밝기가 좀 만족스럽지 않지만 거의 성능이 같은 동급 기기의 SL-6000N과 비교 해보면 차이가 확연히 나오네요
물론 SL-6000N은 자우루스 중에서 최상의 4" 480*640 LCD를 탑재 했다고 하네요 키보드를 스르륵 아래로 내리면 H2210과 길이면
에서 두배 차이가 납니다.
촬영기술이 없다보니 플래쉬 사용안하고 그냥 찍어 봤습니다.
자울처럼 리눅스가 완벽히 지원되고 난드에 플래슁이 가능하지만 리퍼런스가 별로 없고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지라 sd 1gb에
설치하였습니다만 몇일 끙끙대며 설치해놓은게 옥션에서 5000원인가 주고 산 1gb sd메모리라 그런지... 한순간에 날라가더군요
부랴부랴 포켓나비 256 mb cf카드를 포멧하고 파티션 잡고 설치해서 이렇게 스샷을 남깁니다.
최대한대로 한글이 가능한것은 가능하게 해놓았지만 sd 1gb가 날라가서 다시 작업할려니 짜증이...밀려왔습니다.
역시 저용량의 cf에 설치하다보니 많은것은 테스트를 못했고 네트웍연결을 크래들을 통한 usb 네트웍을 구성하다보니 느린면도 없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만족할만하게 동작되는군요 아직 불안정한 부분도 없지않지만 가지고 놀기는 좋아 보였습니다.
아직 바탕화면은 작업을 정리하고 작업을 해줘야 합니다만 ....이렇게 구성됩니다.
글꼴은 공개글꼴로 구성했기 때문에 그리고 리눅스에서 폰트는 설정이 오묘하므로 아직 깔끔하게는 못했습니다.
시스템 정보입니다.
옹스트롬 2008년 6월 빌드된 그나마 언스테이블 버전으로 최신입니다.
배터리도 2003년인지 2004년인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만 오래전에 구입한놈 치고 배터리는 역시 생생합니다.
시스템메모리를 거의 잡아 먹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할때 애로사항이....usb네트웍이 죽거나 그러지만
그건 제 환경이 구려서 그런거라고 생각되네요 설치된후엔 swap메모를 사용하여 안정적으로 어플이 돌아 갑니다.
256MB cf메모리에 리눅스를 설치한지라....남은 공간이 얼마 되지 않네요
H2210이 자체 무선랜이 없지만 CF/SD슬롯이 있기 때문에 오래전에 나온 기기치고는 장점이 많습니다.
자울SL-6000N에 쓰던 4GB SD를 꼽아 보니 커널2.6.X 기반이라 그런지 패치 없이도 인식이 되는군요
크래들을 통한 USB이더넷 구성입니다.
자우루스나 요피처럼 공식적인 USB드라이버가 없다보니 XP에서 드라이버 잡는데 시간을 많이 까먹었습니다.
H2210은 USB가 없는것으로 알고 있고 시리얼을 통해 변환 되는것인지는 몰라도 CF 10M 무선이나 PCMCIA 10M 무선의
속도가 최고 400~300KB 정도 나오고 USB네트웍은 300KB~150KB 정도 나오니 차이는 약간 있지만 속도는 괜찮게 나오더군요
단지 USB모듈이 불안정한 것 인지 파일 전송이 높으면 끊김이 좀 있습니다.
데스트탑 환경의 화면 입니다. 위의 SL-6000N처럼 ROX를 통한 바탕화면을 편하게 구현하고 싶었지만
240*320에서는 파일메니저가 풀로 뜨다보니 운용방법이 없어 gpe의 기본인 matchbox로 wm를 구성했습니다.
블루투스가 다행이 모듈로 올라오는지라 동작은 하는것 같았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가 붙으면 편할듯 싶네요
없는 관계로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여타 PC나 PDA처럼 보안장치도 마련되어 있지만 역시 PDA를 통한 자판을 찍기엔 암호를 간단히 해야지
사용하다가 잠금 사용안함으로 하게 되더군요 ㅎㅎ
wince처럼 PIM이 있지만 설치한지 하루도 되지 않아 아직 키보드를 통한 한글 입력은 어떻게 셋팅해야 하는지
알아 봐야 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란게 리눅스도 워낙 방대하고 자신이 직접 컴파일 하면 무한대로 늘어 나므로
여기서는 옹스트롬에서 패키지로 있는것을 간단하게 몇게만 설치 해봤습니다.
그래픽뷰어 GQview
가로보기 모드와 뷰를 적당히 조잘하면 잘 작은화면에서도 잘 보입니다.
그놈 엠플레이어로 mplayer 프론트앤드를 통해 편하게 동영상까지 감상이 가능합니다.
음악듣는데는 지장 없지만 xmms가 h2210 에서는 240*320 해상도를 벗어 나는군요
가로보기 모드로 극복을....
워드
그냥 되나만 테스트 해봤습니다.
핸드헬드pc인 조나다나 모프는 키보드의 편함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SL-6000N도 나름 입력은 괜찮습니다.
키보드가 안습이라 타거스 ir키보드와 hp폴더블 키보드가 있지만 어디에 처박아 두었는지 찾기 귀찮아서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pda에서는 화면도 그렇고 HX4700이나 E800정도는 되야 나름 괜찮을것 같습니다.
abiword는 원도우용으로도 있으니 상호 문서교환이 비교적 괜찮습니다. 그러나 pda는 입력의 한계가 있기에
포터블키보드가 필수 일듯 핸드헬드PC의 조나다 720 이나 모바일프로 정도는 되야 편할것 같습니다.
PDF파일 뷰어도 나름대로 잘 작동되는 것 같습니다.
EBOOK리더는 CHM, 그래픽 이북도 지원되고,HTML문서등등 지원되는 종류도 많고 조합/완성/유니코드 완벽하게 지원되고 다른것을 사용못해봤지만 FBREADER가 최고인듯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GPS 드라이브라고 해외에서는 차에도 달고 사용하는 분도 있더군요
나중에 GPS연결해서 테스트해봐야 겠습니다.
H2210에 리눅스를 설치하게된 계기는 원활한 웹서핑 환경 조성이였습니다.
미니모는 그런 요구에 충족을 해주더군요
투피 접속화면
가로보기 모드로 극복해 보려지만 역시 스크롤이 필수 입니다.
wince로 오페라 브라우저가 있지만 상요이고 오페라 미니는 무언가 부족합니다.
풀부라우징은 리눅스용 미니모가 가볍고 빠르기 때문에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역시 화면이 작게 느껴지네요 스크롤은 팬기능으로 간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스크립트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프로토타입 같은 웹2.0도 OK입니다.
openmoko 오픈모코라고 또다른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환경인데 테스트 용으로 한번 설치해 봤습니다.
미니모 보다 느린감 있네요 dvvb.org 접속해보니 잘 표현되는것 같았습니다.
피드리더 openmoko FeedReader2 입니다.
피진 멀티 메신저
네이트온은 아직 설치해보지 않았지만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화면이 작아 설정이 가능할지 모르겠군요
예전에 조나다 720 에 scummvmkr버전을 크로스컴파일 해서 리눅스에 구현영상을 만든적이 있는데 H2210에는 영문 SCUMMVM을 설치한지라 한글 지원은 테스트 못해봤습니다. 그러나 역시 끊김없고 사운드도 완벽하게지원 되고 좋네요
Timidity를 설치하고 사운드폰트를 이용한 미디지원의 몽키 2를 해보고 싶네요
물론 스펙상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8khz로 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제pc에서 scummvm + 몽키2 + vsti 플러그인 된 소프트 미디로 구현되는 오프닝을 한번 갈무리해서
올려 보고 싶군요 아주아주 오래전의 애드립의 감동은 잊을수 없지만 ...에구 잡설이 길었군요
타 애뮬레이션은 아직.....설치를 하지 않았기때문에 이정도만....하고 줄입니다.
입력은 ? 자체 키보드가 없으므로...한글지원 scummvm 은 다음에 시도 해봐야 겠습니다.
WM5 , WM6등의 출현으로 WM2003은 이제 퇴물이 되어 버렸지만 리눅스 OS 설치로 성능을 최대한 끌어 올려 보기 위해 호기심 발동되서 리눅스를 설치해봤습니다.
Zaurus(자우루스)사용자분은 Ångström (옹스트롬) 을 아실텐데요 H2200시리즈나 IPAQ PDA를 지원되는 리눅스가 Familiar Project 파밀러프로젝트와 옹스트롬이 있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시도는 이번에 해보게 되었는데 HP2200 시리즈에 탑재된 PX255메인칩의 성능이 요즘 나온 CPU들보다
성능은 떨어지지만 다른PDA는 사용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개인적으론 휼륭하다라고 생각되네요
키보드가 달린 자우루스를 사용중입니다만 크기면에서 깜찍하게 작게 느껴지기 때문에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어 나름대로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화면 밝기가 좀 만족스럽지 않지만 거의 성능이 같은 동급 기기의 SL-6000N과 비교 해보면 차이가 확연히 나오네요
물론 SL-6000N은 자우루스 중에서 최상의 4" 480*640 LCD를 탑재 했다고 하네요 키보드를 스르륵 아래로 내리면 H2210과 길이면
에서 두배 차이가 납니다.
촬영기술이 없다보니 플래쉬 사용안하고 그냥 찍어 봤습니다.
자울처럼 리눅스가 완벽히 지원되고 난드에 플래슁이 가능하지만 리퍼런스가 별로 없고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하는지라 sd 1gb에
설치하였습니다만 몇일 끙끙대며 설치해놓은게 옥션에서 5000원인가 주고 산 1gb sd메모리라 그런지... 한순간에 날라가더군요
부랴부랴 포켓나비 256 mb cf카드를 포멧하고 파티션 잡고 설치해서 이렇게 스샷을 남깁니다.
최대한대로 한글이 가능한것은 가능하게 해놓았지만 sd 1gb가 날라가서 다시 작업할려니 짜증이...밀려왔습니다.
역시 저용량의 cf에 설치하다보니 많은것은 테스트를 못했고 네트웍연결을 크래들을 통한 usb 네트웍을 구성하다보니 느린면도 없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만족할만하게 동작되는군요 아직 불안정한 부분도 없지않지만 가지고 놀기는 좋아 보였습니다.
아직 바탕화면은 작업을 정리하고 작업을 해줘야 합니다만 ....이렇게 구성됩니다.
글꼴은 공개글꼴로 구성했기 때문에 그리고 리눅스에서 폰트는 설정이 오묘하므로 아직 깔끔하게는 못했습니다.
시스템 정보입니다.
옹스트롬 2008년 6월 빌드된 그나마 언스테이블 버전으로 최신입니다.
배터리도 2003년인지 2004년인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만 오래전에 구입한놈 치고 배터리는 역시 생생합니다.
시스템메모리를 거의 잡아 먹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할때 애로사항이....usb네트웍이 죽거나 그러지만
그건 제 환경이 구려서 그런거라고 생각되네요 설치된후엔 swap메모를 사용하여 안정적으로 어플이 돌아 갑니다.
256MB cf메모리에 리눅스를 설치한지라....남은 공간이 얼마 되지 않네요
H2210이 자체 무선랜이 없지만 CF/SD슬롯이 있기 때문에 오래전에 나온 기기치고는 장점이 많습니다.
자울SL-6000N에 쓰던 4GB SD를 꼽아 보니 커널2.6.X 기반이라 그런지 패치 없이도 인식이 되는군요
크래들을 통한 USB이더넷 구성입니다.
자우루스나 요피처럼 공식적인 USB드라이버가 없다보니 XP에서 드라이버 잡는데 시간을 많이 까먹었습니다.
H2210은 USB가 없는것으로 알고 있고 시리얼을 통해 변환 되는것인지는 몰라도 CF 10M 무선이나 PCMCIA 10M 무선의
속도가 최고 400~300KB 정도 나오고 USB네트웍은 300KB~150KB 정도 나오니 차이는 약간 있지만 속도는 괜찮게 나오더군요
단지 USB모듈이 불안정한 것 인지 파일 전송이 높으면 끊김이 좀 있습니다.
데스트탑 환경의 화면 입니다. 위의 SL-6000N처럼 ROX를 통한 바탕화면을 편하게 구현하고 싶었지만
240*320에서는 파일메니저가 풀로 뜨다보니 운용방법이 없어 gpe의 기본인 matchbox로 wm를 구성했습니다.
블루투스가 다행이 모듈로 올라오는지라 동작은 하는것 같았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가 붙으면 편할듯 싶네요
없는 관계로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여타 PC나 PDA처럼 보안장치도 마련되어 있지만 역시 PDA를 통한 자판을 찍기엔 암호를 간단히 해야지
사용하다가 잠금 사용안함으로 하게 되더군요 ㅎㅎ
wince처럼 PIM이 있지만 설치한지 하루도 되지 않아 아직 키보드를 통한 한글 입력은 어떻게 셋팅해야 하는지
알아 봐야 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이란게 리눅스도 워낙 방대하고 자신이 직접 컴파일 하면 무한대로 늘어 나므로
여기서는 옹스트롬에서 패키지로 있는것을 간단하게 몇게만 설치 해봤습니다.
그래픽뷰어 GQview
가로보기 모드와 뷰를 적당히 조잘하면 잘 작은화면에서도 잘 보입니다.
그놈 엠플레이어로 mplayer 프론트앤드를 통해 편하게 동영상까지 감상이 가능합니다.
음악듣는데는 지장 없지만 xmms가 h2210 에서는 240*320 해상도를 벗어 나는군요
가로보기 모드로 극복을....
워드
그냥 되나만 테스트 해봤습니다.
핸드헬드pc인 조나다나 모프는 키보드의 편함을 느끼게 만들더군요 SL-6000N도 나름 입력은 괜찮습니다.
키보드가 안습이라 타거스 ir키보드와 hp폴더블 키보드가 있지만 어디에 처박아 두었는지 찾기 귀찮아서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pda에서는 화면도 그렇고 HX4700이나 E800정도는 되야 나름 괜찮을것 같습니다.
abiword는 원도우용으로도 있으니 상호 문서교환이 비교적 괜찮습니다. 그러나 pda는 입력의 한계가 있기에
포터블키보드가 필수 일듯 핸드헬드PC의 조나다 720 이나 모바일프로 정도는 되야 편할것 같습니다.
PDF파일 뷰어도 나름대로 잘 작동되는 것 같습니다.
EBOOK리더는 CHM, 그래픽 이북도 지원되고,HTML문서등등 지원되는 종류도 많고 조합/완성/유니코드 완벽하게 지원되고 다른것을 사용못해봤지만 FBREADER가 최고인듯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GPS 드라이브라고 해외에서는 차에도 달고 사용하는 분도 있더군요
나중에 GPS연결해서 테스트해봐야 겠습니다.
H2210에 리눅스를 설치하게된 계기는 원활한 웹서핑 환경 조성이였습니다.
미니모는 그런 요구에 충족을 해주더군요
투피 접속화면
가로보기 모드로 극복해 보려지만 역시 스크롤이 필수 입니다.
wince로 오페라 브라우저가 있지만 상요이고 오페라 미니는 무언가 부족합니다.
풀부라우징은 리눅스용 미니모가 가볍고 빠르기 때문에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역시 화면이 작게 느껴지네요 스크롤은 팬기능으로 간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스크립트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프로토타입 같은 웹2.0도 OK입니다.
openmoko 오픈모코라고 또다른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환경인데 테스트 용으로 한번 설치해 봤습니다.
미니모 보다 느린감 있네요 dvvb.org 접속해보니 잘 표현되는것 같았습니다.
피드리더 openmoko FeedReader2 입니다.
피진 멀티 메신저
네이트온은 아직 설치해보지 않았지만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화면이 작아 설정이 가능할지 모르겠군요
예전에 조나다 720 에 scummvmkr버전을 크로스컴파일 해서 리눅스에 구현영상을 만든적이 있는데 H2210에는 영문 SCUMMVM을 설치한지라 한글 지원은 테스트 못해봤습니다. 그러나 역시 끊김없고 사운드도 완벽하게지원 되고 좋네요
Timidity를 설치하고 사운드폰트를 이용한 미디지원의 몽키 2를 해보고 싶네요
물론 스펙상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8khz로 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제pc에서 scummvm + 몽키2 + vsti 플러그인 된 소프트 미디로 구현되는 오프닝을 한번 갈무리해서
올려 보고 싶군요 아주아주 오래전의 애드립의 감동은 잊을수 없지만 ...에구 잡설이 길었군요
타 애뮬레이션은 아직.....설치를 하지 않았기때문에 이정도만....하고 줄입니다.
입력은 ? 자체 키보드가 없으므로...한글지원 scummvm 은 다음에 시도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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