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용도가 게임 전용이 아닌 이상 조금 업그레이드를 감행 한다면 한층 쾌적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 몇자 적어 봅니다.(기억감퇴에 따른 개인용메모 이므로 경어생략 합니다.)

사용자가 극히 없을것 같지만 TR시리즈는 거의 같기 때문에 혹시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같이 고민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지금 당장 UPGRADE를 감행할 생각은 없고 차후에 가격이 서서히 또는 급격히 하락하거나 중고로 저렴하게 나올경우를 대비 기억을 되살리고자 여기에 메모해 놓습니다.

RAM Upgrade
현재 기본256MB + 512MB 총 768MB 장착중 채감속도는 불편함이 없는 정도
사용설명서에는 최대 1GB 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링크를 따라가 보면 1GB microDIMM 을 판매하고 있고 슬롯이 2개 이므로 2GB가 가능하단 이야기인데 가격이 $169.98 이므로 환율폭등중인 현 시점에서는 관망하는 수 밖에 없다.

글 작성 시점 국내 쇼핑몰(옥양)에서 10만원 초반에 512MB를 판매하는것을 확인

LAN
MINIPCI 2915ABG
1만8천원대에 판매 하고 있는 것이 확인 TR시리즈중 처음 나온 PCG-TR1/B 에 장착된 랜카드는 A/B 지원이고 최대 54Mbps지만 무선AP가 대부분 B/G만 지원되기에 54Mbps는 무용지물 11Mbps에 만족할 것인가 아니면 MINIPCI 2915ABG 구입하여 나사 풀고 장착 하거나 usb랜 구성을 할것인가..... 고민하던차에 일단 보류! 해외포럼을 보니 N지원 MINI PCI가 있는것이 확인 링크1 링크2 802.11n (300Mbps)이 솔솔 땡기지만 아직 보편화 되지 않아서 크게 의미 없을듯

HDD/SSD
보편화 되기 전까진 꿈꾸지 말자.
어디 중고로 1.8" 하드 매물 나온것 있나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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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chidii 오키드
TAG TR1, upgrades, vaio
Mobile Device/Zaurus2008/10/06 08:00


 NOTEBOOK Sony Vaio PGC-TR1/B
 PDA            HP Ipaq H2210
                   Sharp Zaurus SL-C1000
                   Sharp Zaurus SL-6000N

3종의 모바일 기기와 노트북 1 종류 대상으로 합니다.


*Transflective (반투과반사형) LCD를 채용한 Zaurus SL-6000 모델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다소 주관적인 프리뷰가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LCD는 야외에서 잘 안보이는 단점이 있는데 Transflective (반투과반사형)은 야외에서도 잘 보이게 한다는것 같더군요 야외에서 촬영은 뻘찟같아서 하진 못했습니다만 실제 사용해본 느낌은 주위환경이 밝으면 밝을 수록 백라이트를 끄고도 잘 보입니다. 백라이트를 끄기 때문에 어두운 면이 없지 않지만 컬러까지 표현되고 선명한것 같습니다.

모바일 기기는 사용범위에따라 나뉘지만 일반적으로 야외에서 활동적일때 대부분 일어 나기에 성능은 유감없이 발휘 합니다. 지하철의 밝기 정도에서 백라이트를 끄고 작업이 가능하거나 EBOOK읽는것이 가능 한데 TFT-LCD를 채용한 모바일 기기의 특성 오래가지 못하는 배터리를 백라이드OFF기능으로 비약적으로 향상시킵니다.

Sharp Zaurus SL-6000N 모델은 4종류 리눅스 버전(SL-6000N,SL-6000L,SL-6000W,SL-6000D) 그리고 윈도우모바일 채용한 기종 2개 까지 총 6종의 모델이 같은 LCD를 씁니다. 백라이트를 바로 ON/OFF 할 수 있도록 전면패널에 버튼이 있고 같은 버튼이지만 꾸욱 2초이상 눌러 주면 가로보기 모드로 변경되서 아주 편리 합니다. 곧 바로 음성메모 할 수 있도록 좌측면에 도시바 E750 모델처럼 버튼이 있습니다. E750은 버튼이 민감해서 미스가 자주 일어 나지만 SL-6000 모델 그렇지 않은것 같네요

실제 기기에서는 사진보다 좀더 선명합니다만 사진찍는 기술이 없는지라...의도적으로 플래쉬를 곧바로 전면에 터트렸습니다. 사진클릭시 원본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백라이트 OFF버튼을 누르 상태에서 야외에서 이런식으로 보입니다. 주위 빛이 강하면 더 좋게 보입니다.



Sharp Zaurus SL-C1000 도 비교적 좋은 LCD를 채용하였고 선명한 화질에 여타 PDA와 비교를 불허 할 정도로 좋습니다만 SL-6000를 모르던 시절 SL-C1000은 정말 좋을 정도로 감탄이 나왔지만 확연히 두 기종 모두 최대 밝기 상태에서 비교해보면 흰색 배경에서 SL-C1000모델이 우유빛 느낌이 좀 강하게 느꼈습니다.

의도적으로 플래쉬를 터트리고 여러장을 찍었지만 액정보호지가 부착되서 그런지 몰라도 제대로 나온게 없을 정도로 빛을 전부 SL-C1000쪽이 먹어 버리는군요  실제 두 모델을 직접 보면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어쩔수 없이 플래쉬는 천정바운스로 찍었습니다. PDA를 가로보기로 보면 LCD가 번듯거리는것 처럼 보이는데 SL-C1000 모델은 기본이 가로보기 형태인지라 아마도 그런 이유때문에 두 모델을 놓고 선명한 화질을 잡지 못했습니다.

외형은 SL-6000 모델이 키보드를 접었을때 3cm 정도 더 깁니다(약15cm)  키보드 사용 위해 하단 패널을 내리면 4cm정도 더 길어 집니다. SL-C1000모델이 12cm 약간 넘어 보입니다. 두깨는 SL-C1000의 상판 LCD를 때버리고 본체만 있을때 둘다 비슷합니다. 바지 주머니에 넣기엔 SL-6000이 부담은 없습니다만 SL-C1000모델은 좀 부담 스럽네요

광각으로 찍었기 때문에 3.7"의 SL-C1000 도 넓게 보이는것 같지만 실물을 들고 있을때 4인치인 SL-6000과 비교해보면 SL-C1000가 좀 답답해 보입니다.
SL-C1000은 백라이트 OFF가 되지 않기 때문에 OFF된 상태에서의 사진은 없습니다.



HP Ipaq H2210 반투과형이 채용되어 자우루스 SL-6000과 마찮가지로 백라이트를 OFF했을때 보이는 편입니다만 차이는 좀 있습니다.

백라이트를 ON 한 상태에서 도트가 좀 보이는 편입니다.

백라이트를 OFF한 상태에서 액정보호지를 부착했기 때문에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실제로도 선명한 LCD는 아니지만 야외에서 식별이 가능한 장점이 있고 무엇보다 와이셔츠 앞주머니에도 들어아가는 소형이라  부담없이 들고 영화보거나 책읽을때 다른기기 보다 편합니다.
여담입니다만 H2210에 리눅스OS 심고 나비까지 이식을 시켰지만 폴더블키보드를 찾을 수 없어 테스트는 못했습니다.어디 갔는지 도통 찾을 수가 없어서 중단상태......


Sony Vaio PGC-TR1/B  10.6" 클리어 블랙 액정 입니다.
제조사 사이트를 네이버 일본본역으로 인용 하면 "소니의 고도의 기술을 투입한 클리어 블랙 액정의 채용에 의해, 영상을 선명히 비추는 밝기와 흑이 긴장되어 보이는 하이콘트라스트를 실현했습니다.한층 더 저반사 코팅과 광시야각 필터에 의해, 외광의 영상 포함을 억제해 어느 각도에서 봐도 그림같은.와이드형이 넓은 표시 화면에서,DVD비디오등의 영상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번역링크)

실제 사용해보면 LCD를 끄고 형광등에 비추어도 반사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선명하고 좋습니다.

한글자판 스티커가 흑색이라 투박해 보이지만 어두운곳에서 잘 보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네요 ㅠㅠ 


반투과반사형 LCD 사진은 달랑 2장이지만 궁금했던 점이 다소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리뷰에 사용된 모델은 철지난 기기들 입니다만 현역으로 사용하기에도 무리없는 기기들 같습니다.

*비교모델 4종의 TFT LCD이며 사진은 같은 장소에서
 직접 촬영했으며 사진을 찍는 기술은 미천하기 때문에
 다소 초점이 맞지 않거나 화질이 떨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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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chidii 오키드
그림 출처 일본소니 http://www.sony.co.jp

2003년 2/4분기 후반 출시 당시 정말 이쁜 노트북이란 생각이 들어 거금을 주고 용산에서 구입하였습니다.
배터리도 오래가고 올인원 노트북임에도 키보드에 두손을 올려놓으면 남는 공간이 없는 아주 작은 노트북이였는데
한글셋팅의 엄청난 압박이 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그 당시 윈도우XP SP1이 나왔고 불행이도 한글판SP1에는 블루투스지원이 빠져있어 영문 윈도우XP에 다국어지원CD 를 부랴부랴 구해 설치하고 각종 드라이버들을 기나긴여정을 거치고 거처야만 모든 셋팅이 완료되었기에 몇일 걸렸던 기억... 생각만 해도 끔찍했던 악몽. ㅎㅎ 하드디스크도 노트북 범용하드는 맞지도 않고 메모리도 마찮가지...
하지만 기본 256MB론 하드스왑의 압박으로 인해 Micro DIMM DDR 512MB Memory 엄청난 거금 대략 40~50만원 이 였을 겁니다. 에휴 내돈....  비로소 윈도우XP SP2 한글판이 나오면서 한글판에서 블루투스를 사용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소니코리아에서도 한글판 XP 에서 블루투스가 지원되지 않았기에 아마도 TR1/L에 블루투스와 무선랜 a(54)를 빼고 출시 하지 않안나 추측 또한 가능해 지구요^^ 외국 포럼에서 불가능했던 스테레오 해드셋을 도시바 블루투스 스택을 이용해서 가능하게 하려고 하루 종일 삽질 해서 성공하고 등등....참 사연이 많습니다.

지금이야 단돈 1만원정도에 USB를 블루투스를 꼽으면 간단하겠지만...


최근 까지 XP / UBUNTU 듀얼 부팅으로 사용하고 있었지만 하드용량으로 인해 이도 저도 참 난감한 상황이 되더군요 HP ipaq h2210 PDA에 리눅스를 설치해 보면서  Airgate 2100C CF 랜카드 인식이 안되어 커널 빌드를 해야 하는 상황에 손을 놓고 그래서 결심하고 이 노트북에 온리 리눅스 머신으로 결정하고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윈도우 없이 리눅스만으로 잘 버틸 수 있을까 걱정이 되지만 일단 저질러 놓고 보자는 심정으로 설치를 하고 이것 저것 셋팅 중이며 여러 기종의 크로스컴파일을 하기 위해 턱없이 부족한 하드용량 30GB이지만 오래 도록 같이 해온 애착이 강한 놈 이기에 잘 버텨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넷북이 출시되고 UMPC들이 설치지만 화사하고 선명한하며  강력한 해상도 1280*768 LCD에 올인원 비교해도 좋을정도입니다.  중고 시세가 저렴한것 같은데 넷북 살려면 이런 기종도 고려해볼 만하지 않을까요?

우분투 8.04 데스트탑 에디션을 설치하고 블루투스를 연결해보니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테레오 헤드셋은 LG 텔레콤 LP-3900에 딸려온 문근영양이 한참 CF에 나와서 춤추던 시절 그 때의 경쟁 모델 LG 것 이죠 난감한 사항으론 각 어플리케이션마다 별도의 블루투스 셋팅을 해줘야만 하지만 영화도 이제 무선으로 볼 수 있고 음악방송을 들으면서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한글키설정이 아직 정확히 안되서 시프트 + 스페이스의 낮선 환경이지만 극복하려 합니다.

목표는 H2210 PDA 그리고 보유중인 핸드헬드PC 기기들이 에어게이트 2100C CF가 되기 위해 셋팅하러 이만...


우분투에서도 이놈의 에어게이트 2100C는 버림 받았군요 ㅎㅎ 인식을 안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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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rchidii 오키드